데이터센터 설계에서 중요한 개념인 DR(Distributed Redundancy) & BR(Block Redundancy)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 전체 System에 적용되는 개념이나 UPS에 주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UPS 측면에서 쉽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DR (Distributed Redundancy)여러 UPS가 동시에 부하를 분담하고 1대 고장 시 남은 UPS들이 부하를 나눠서 Support하는 구조입니다. 3M2, 4M3(4-to-make-3)와 같이 구성됩니다. 구성에 따라서는 Catcher처럼 일부 UPS를 대기(무부하)하고 고장 시 받아주는 방식으로도 구현됩니다. (Catcher도 DR의 일부 형태로 분류하기도 합니다.)BR (Block Redundancy)Block단위로 운전하며..